1년 뒤, 웃으며 다시 만나고 싶은 게임사 인터뷰

지난 2012년 중반 카카오게임의

등장 이후,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빅뱅이 일어났습니다.

 

애니팡 신드롬을 일으킨
선데이토즈를 필두로

 

(사진=선데이토즈)

(사진=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핀콘, 트리노드 등

스타트업 게임사들이 속속 등장했고

 

피처폰 시절부터 내공을 쌓아온 4:33은

한 때 넷마블을 무섭게 추격하는 등

 

(사진=4:33)

(사진=4:33)

 

스타트업 게임사들은 정체됐던

국내 게임 업계를 크게 흔들어놨죠.

 

이중 오늘 소개할 ‘넥스트플로어’는

비슷한 시기에 인기를 얻은

 

다른 개발사와는 다소 차별화되는

행보를 걸어 왔습니다.

 

(게임 메인 화면에 개발사보다 위에 '디렉터'를 표시하고 있다. 이는 넥스트플로어의 개발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사진=넥스트플로어)

(개발사보다 ‘디렉터’를 상단에 표시하고 있는데, 이는 넥스트플로어의 게임 개발 철학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사진=넥스트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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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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