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 + @,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노리는 스타트업들

얼마 전, 기자가 올린 페이스북 포스팅

 

스크린샷 2015-04-27 오후 10.32.15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고,

여러 정보를 비교한 끝에 

마음에 드는 중고차를 뽑았습니다. 

 

(사진 = 아웃스탠딩)

(사진 = 아웃스탠딩)

 

차를 구매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자동차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정비, 중고차, 렌트, 내비, 주자창, 보험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규모는 

100조원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지난 2010년 한국 산업 마케팅 연구소가 집계한 애프터마켓  시장규모는 87조원이며, 매년 6%씩 성장해 올해는 123조 규모로 예상했다. 사진 =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

(지난 2010년 한국 산업 마케팅 연구소가 집계한 애프터마켓 시장규모는 87조원이며, 매년 6%씩 성장해 올해는 123조 규모로 예상했다. 사진 =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

 

행복

오늘은 기자놈이 차를 산 기념으로

자동차 관련 스타트업이 어떤 시장을

바꿔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진 = 기아차 홈페이지(K9),  각 스타트업 홈페이지)

(사진 = 기아차 홈페이지(K9), 각 스타트업 홈페이지)

 

1. 중고차 (시장크기 : 30조원)

 

지난해 4월 한국경제매거진은

KTB투자증권의 ‘중고차 산업,

미개척된 30조 원대 시장이 펼쳐진다’를

인용한 기사에서 국내 중고차 시장 규모가

30조원에 육박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3년 거래된 중고차는 무려 338만대로

신차보다 2.2배 많은 거래가 이뤄졌죠.

 

노트북 

국내에 중고차 딜러만 3만명, 법인만 4000곳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가장 큰 회사인 SK엔카 조차

거래 점유율이 1~2% 사이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이처럼 기존 시장의 절대 강자가 없고,

중고차 매매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상황은

스타트업이 태어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구글 플레이)

(사진 = 구글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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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