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임대수익으로 월 1000만원 만든 삼성맨 이야기

얼마 전 웹서핑을 하다가

부동산서적 하나를 접했는데요.

 

책 제목이 너무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이름하여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출처=RHK)

 

눈에 확 들어오지 않나요?

 

실제 내용도 양질의 정보를 담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고요.

 

호기심에 블로그와 유튜브도 방문했죠.

 

저자의 이름는 청울림(본명 유대열), 

삼성생명에서 10년 넘게 인사업무를 했습니다.

 

스스로 굴지의 대기업에서 일하기에

스펙이 조금 부족하다고 판단했기에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빠른 승진에 성공했고요.

 

조직 내에서 신망을 얻는 동시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 자리를 잡게 되죠.

 

그러다가 40살을 바라보게 되면서

문득 ‘고용의 위기’를 느끼게 됐는데요.

 

주위를 살펴보니 함께 입사했던

동기 상당수가 퇴사를 했고

조직원 중에서는 임원으로

진급하는 케이스는 극소수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했던 50대 시니어 선배가

성과 압박과 과로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급성 심근경색으로

생을 마감하는 모습도 목격하게 됐죠.

 

그는 아무리 굴지의 대기업이라 해도

조직이 평생 자기의 인생을

책임져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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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