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브랜드 마케팅.. 한 손은 인플루언서, 다른 한 손은 연예인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중국 최대 쇼핑이벤트 기간인

솽스이(双十一, 국내서는 광군절로 유명하죠)가 

지난 10월 말부터 *’예매’ 이벤트로 막을 올렸는데요.

 

(사진=티몰 웨이보)

 

솽스이는 워낙 11월 11일 하루만 진행했는데

대략 3년 전부터 징둥, 알리바바, 쑤닝 등 플랫폼에서

10월 말 혹은 11월 초부터 ‘예매’ 이벤트를 하면서

거의 20일간 지속되는 이벤트로 변했습니다.

 

예매 기간에는 10% 정도의 보증금만 입금하고

11월 11일에 잔금을 결제해야 주문이 완성되는데요.

 

할인하는 제품의 수량이 한정돼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미리 예매에 참여하죠.

 

최근들어 가장 핫한 라이브쇼핑에선

벌써부터 왕홍(인플루언서)들의

‘혜택전쟁’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특히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가장 강도 높은 혜택 이벤트가 이뤄지고 있죠.

 

(참조 – 중국은 지금 미디어 커머스 전성시대! 가장 핫한 4가지 모델)

 

‘완판남’으로 유명한 리쟈치(李佳琦)는

그 유명한 에스티로더의 ‘갈색병’을

‘1+1’에 사은품을 더해 판매하고 있고요.

 

(사진=리쟈치 웨이보)

 

‘타오바오 내 왕홍 1인자’로 불리는 웨이야(薇娅)는

한번의 라이브 방송에서 랑콤, 엘리자베스아덴 등

중국 내 인기브랜드의 제품 40여개를 

할인, ‘1+1’, ‘X+X’ 등 다양한 형태로 판매했습니다.

 

(사진=웨이야 웨이보)

 

왕홍 입장에선 높은 할인율과 혜택이 있어야

높은 매출을 낼 수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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