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주요 게임사 실적 정리 “부익부 빈익빈과 IP로또”

노트북

주요 게임사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는데요.

 

앞서나가는 모바일 선두 주자

넷마블게임즈, 컴투스(게임빌)

여전히 탄탄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는

넥슨과 엔씨소프트에 비해…

 

갈수록 전망이 어두워지는

NHN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와

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등이

뚜렷한 대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갓 오브 하이스쿨’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와이디온라인이나

 

(사진 = 와이디온라인)

(사진 = 와이디온라인)

 

‘뮤 모바일’로 대박을 친 웹젠의 사례는

여전히 우수 IP를 가지고 있는 게임사들의

‘한 방’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또 다음카카오가 카카오게임에

웹보드게임을 허용한다고 밝혔는데요.

 

넥슨, 넷마블, 게임빌, 컴투스와

경쟁해야하는 대형 RPG 장르 외 시장도

앞으로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참고 : YoY(Year on Year)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QoQ(quarter on quarter) 지난 분기 대비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