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게임업계 BEST & WORST 3

2014년을 돌아보니 게임업계에서도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모바일 RPG게임들은 전성기를 맞았고,

NHN엔터, 넷마블의 효자 상품이었던

웹보드 게임은 시대의 흐름과 강도 높은

규제안의 영향으로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노트북 

지난 1년간 게임업계를 취재하며 지켜본

긍정적인 성공사례와

어려워지는 현실의 한계는 감안하더라도

아쉬웠던 부분을 솔직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게임업계 Best 3

 

글로벌 시장에서 희망 발견

 

2014년은 글로벌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주력 플랫폼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모바일 분야에서 들려왔던

희소식이라 더욱 고무적이었죠.

 

(사진=컴투스)

(사진=컴투스)

 

전성기에는 하루 5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필두로 넷마블게임즈의 모두의마블

라인과 위챗 플랫폼에서 활약했습니다.

 

또 신생게임사 트리노드의 포코포코는

세계 최대의 게임 왕국 일본에서 전작

‘포코팡’의 인기를 이어가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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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