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한 세트 구입 가격에 네 세트 빌려드립니다!

여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IT기업 넛츠컴퍼니의 한 휴게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직장인들의 한숨 소리가 들려옵니다.

 

슬픔

“우리 얘는 아직 터닝X카드를 모르는데

곧 알게 될 것 같아서 겁이 나.

또 장난감 사달라고 할 텐데 ㅜㅜ”

 

(사진=)

(사진=MECAD)

 

화남

“돈도 돈이지만 한정판으로 나오는

장난감도 문제에요. 발매일에 맞춰서

점심도 거르고 사러 갔는데”

 

“아예 월차를 내고 구매하러 온 다른

부모님들이 이미 싹쓸이해 갔더라구요.

아이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정말 난감해 죽겠어요…”

 

슬픔

“그러니까요. 그런데 장난감의

끝판 대장은 ‘레고’인 것 같아요”

 

(두둥! 끝판 대장 등장! 사진=레고)

(두둥! 끝판 대장 등장! 사진=레고)

 

“다른 장난감에 비해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나, 둘 사주기 시작했는데

 가격이 너무 잔인해요”

 

“또 사시사철 왠 신제품들이

이렇게 많이 쏟아져 나오는지…”

 

우는

이렇게 장난감때문에

부모님들의 근심 걱정이 커지고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사업이 

당연히 등장할 수 있겠죠?

 

스타트업 창업 아이템을 설명할 때

엄청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업을 ‘페인킬러’라고 하고,

 

없어도 좋지만 있으면 좋은 아이템을

흔히 ‘비타민’이라고 부르는데요.

 

이용요금. 사진=레츠고)

(이용요금. 사진=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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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