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은 왜 사장님 교육에 목숨을 걸고 있을까?

이 곳은 역삼동 구글캠퍼스

 

배달의민족이  요식업 사장님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 들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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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스탠딩)

 

“배민에서 만나는 고객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여기 계신 사장님들도 

점심시간 전에는 배가 고파서 

지금보다 날카로우셨고,

시계를 계속 쳐다보셨어요”

 

“고객은 배가 고파서

배달의민족 앱을 켭니다.

허기져서 까칠하고, 예민하고, 

날카로울 수 있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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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배고플 때 짜장면 시켰는데

20분 안에 도착한다고 하고, 

30분이 지나도 안 오면 화나죠?”

 

이렇게 배고파서 힘든 분들,

날카로운 분들이 우리 고객님들입니다”

 

“손님들이 악플을 남기고 

화를 내시더라도 

‘아, 배고프면 저럴 수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음번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진심으로 답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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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