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은 왜 사장님 교육에 목숨을 걸고 있을까?

이 곳은 역삼동 구글캠퍼스

 

배달의민족이  요식업 사장님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 들러봤습니다.

 

ScreenCapture 2016-08-23 AM 12.41.29

(사진=아웃스탠딩)

 

“배민에서 만나는 고객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여기 계신 사장님들도 

점심시간 전에는 배가 고파서 

지금보다 날카로우셨고,

시계를 계속 쳐다보셨어요”

 

“고객은 배가 고파서

배달의민족 앱을 켭니다.

허기져서 까칠하고, 예민하고, 

날카로울 수 있는 분들입니다”

 

ScreenCapture 2016-08-22 PM 4.39.52

“우리도 배고플 때 짜장면 시켰는데

20분 안에 도착한다고 하고, 

30분이 지나도 안 오면 화나죠?”

 

이렇게 배고파서 힘든 분들,

날카로운 분들이 우리 고객님들입니다”

 

“손님들이 악플을 남기고 

화를 내시더라도 

‘아, 배고프면 저럴 수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음번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진심으로 답을 남겨주세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