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원 세대’를 읽으면서 스티브 잡스를 생각했어요

기본

한번 돌아가보죠.

기자가 바로 소녀였을 때에

꽤 화제가 된 책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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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스탠딩)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기자는

책을 읽고 울적한 마음으로 다시

수능특강을 풀었던 기억이 있죠.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0년 전의 책을 꺼내 다시 읽는건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가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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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

신영주 기자

새롭게 뭔가를 해보려는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의 좋은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