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트너쉽 대회서 밝힌 텐센트의 미래 먹거리

지난 11월 1일, 2일 중국 난징에서

2018 텐센트 글로벌 파트너 대회가 열렸는데요.

 

비록 텐센트의 최고 경영층인

마화텅, 류츠핑, 장샤오룽 등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대규모 구조정이 이루어진 뒤 처음으로 치룬

대외행사라 중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최근 단행한 구조조정의 주요 목적이

B2B 서비스 구축인 만큼 이번 대회서도

B2B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

 

특히 각 실무 라인의 주요 담당자들이 나와

각 업무에 대한 비전과 실행 계획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는데요.

 

이번 기사에 그 내용들을 요약, 정리했습니다.

 

탕따오성(汤道生) 키노트 스피치

텐센트 20년, 미래는 공생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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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