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은 흔들리지 않는다”..시총 1조원 엿보는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국내 IT업계에서

조금 독특한 포지션에 있었습니다.

 

서비스명과 조금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주류와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실시간 방송이란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고

여기서 절대강자로 군림하고 있었죠.

 

(출처=픽사베이)

 

그러다 일대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는데요.

 

먼저 스마트폰 보급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무선망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모바일 이용자가 대거 유입됐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가 국민서비스로 자리를 잡으면서

실시간 방송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BJ들의 영향력이 크게 강화됐습니다.

 

이것은 좋은 시장성으로 이어졌고

좋은 시장성은 경쟁으로 이어졌죠.

 

실시간 방송이 전세계적으로

화두가 되자 도전과 위협을 받게 된 것입니다.

 

먼저 유튜브가 채팅 및 기부 기능을 출시함으로써

아프리카TV BJ들을 대거 데리고 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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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