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억 투자받은 메이크어스! 돈은 어떻게 번다는 걸까?

최근 IT벤처 업계 관계자분들과 만나면

‘메이크어스’가 화제에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

“모바일 영상 콘텐츠 제작이요?

당연히 메이크어스랑 하고 싶죠.

거기가 제일 잘하는 것 같던데…”

 

“최기자가 잘 알면 소개해주세요”

 

(A 대기업 마케팅 담당 임원)

 

(사진=메이크어스)

(사진=메이크어스)

 

기본

“얼마 전 메이크어스의

우상범 대표를 만나봤는데

마치 5년 전 쿠팡의 김범석,

티켓몬스터 신현성과 같은 느낌이 들었어”

 

“27살의 어린 나이에

수백 명의 사람을 이끌면서”

 

“회사와 함께 우 대표 스스로도 

무섭게 성장하는 게 느껴지더군”

 

(국내 유명 VC 대표)

 

노트북

핫한 분위기가 좀 전해지시나요?

 

주로 페이스북에서 다양한 

바이럴 영상을 유통시키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 11월 KTB네트워크, 캡스톤 등으로부터

무려 20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는데요.

 

(사진=메이크어스)

(다양한 콘텐츠를 빵빵 터트리고 있는 메이크어스. 사진=메이크어스)

 

올해 국내 MCN 스타트업 중

가장 큰 규모의 투자 계약이었죠.

 

그런데 정작 메이크어스는

1인 창작자들이 중심이 되는 다른

MCN(Multi Channel Network)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화남

“기자양반. 이게 뭔 소리요.

MCN이라 그랬다가, 아니라고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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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