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vs. 오라클, 6년 접어든 법정 쇼

“미친 것 같아요.

다 그냥 쇼 같습니다”

 

(제임스 고슬링 자바 창시자, 사진=장혜림)

(제임스 고슬링 자바 창시자, 사진=장혜림)

 

자바를 소유한 오라클,

자바의 일부분으로

안드로이드를 개발한 구글.

 

기본_수정

*오라클

 

세계 2위의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다음이고요. 

 

기업에게 각종 소프트웨어를 비롯

주요 제품인 데이터베이스를 팝니다.

 

160125_duke-side

자바 마스코트 듀크와 안드로이드

 

오라클은 구글에게

안드로이드로 얻은 이익을

토해내라고 소송을 걸었습니다.

 

(사진=오라클, 구글)

 

능글_수정

이때부터 시작된 소송전에 대해

자바를 창시한 제임스 고슬링은

오라클과 구글의 법정 공방을

‘쇼 같다’고 이야기한 것이죠.

 

궁금_수정

두 IT 거인들은 이 쇼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볼

작정인가 봅니다.

 

(캘리포니아 북부지역 법원, 사진=구글 스트리트뷰)

(캘리포니아 북부지역 법원, 사진=구글 스트리트뷰)

 

캘리포니아 북부지역법원에서

오라클 측 변호사 애닛 허스트가

14일(현지 시간 기준) 안드로이드 관련

숫자 몇 개를 공개했습니다.

 

칠판설명

“매출 310억 달러(37조5천억원)

영업익 220억 달러(26조6천억원)”

 

웃음

“하나 더. 아이폰에

구글이 기본 검색 엔진으로 탑재돼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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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