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표 6인의 24시간 들여다보니

“로켓을 쏘아올리는 비범한 사람들”

 

스타트업 대표와 초기 창업팀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일 겁니다.

 

물론 우리는 로켓을 쏘아올리는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머리로는 압니다.

 

완성될지 기약도 없고 운좋게 로켓을 발사시켜도

바로 내일 추락할 수도 있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그 결과가 얼마나 지난한 일상의 반복에서

비롯되는지는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래서!

여기 전혀 다른 분야의 스타트업을 꾸려가는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 대표들의

24시간을 모았습니다! (성함으로 가나다순)

 

고지연 대표(취미 기반 온라인 수업 ‘클래스 101’)

김성진 대표(인도네시아 리셀 서비스 ‘아이템쿠’)

양윤호 대표(실시간 보이스톡 서비스 ‘커넥팅’)

연현주 대표(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

최시원 대표(실시간 상담 메신저 ‘채널톡’)

홍유리 대표(언더웨어 브랜드 ‘더잠’)

 

*스타트업 대표들의 일상엔 변화가 잦습니다.

하루일과표는 최근 평균적인 하루를 담은 것입니다.

 

*대표들과 진행한 대면 및 서면 인터뷰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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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