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상반기 태어난 28개 유니콘

유니콘은 기업 가치 10억달러

(약 1조천억원) 이상인

스타트업을 의미합니다.

 

테크크런치는 17년 3월 223곳,

CB인사이트는 17년 5월 197곳이

이름을 올렸다고 했습니다.

 

궁금

“월스트리트저널이나 Inc.,

포춘의 숫자가 다 다릅니다.

집계 시기, 빈도, 방식이 달라서요”

 

1년에 몇 곳이, 어떤 스타트업이

유니콘이 됐는지를 보는 것은,

 

글로벌 투자 시장의 분위기와

업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간단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2015년엔 무려 89개의

스타트업이 유니콘이 됐습니다.

‘유니콘의 해’라고 불릴만 하죠.

펀딩이 그만큼 활발했습니다.

 

회사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제네핏츠,

우버 경쟁사 리프트, 23andme,

온라인 안경점 와비파커, 버즈피드,

바이스미디어가 대열에 합류했죠.

 

2016년엔 그 전 해보다 적은,

49곳의 유니콘이 탄생했습니다.

대신 큰 규모의 펀딩이 많아서

대체로 기업 가치가 높게 책정됐고요.

미국 밖에서 많이 나온 게 눈에 띄네요.

 

(사진=고젝)

(사진=고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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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