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 특징 및 차이점을 정리해봤습니다

흔히 사람들이 신입으로 입사를 하거나

경력으로 이직을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게 바로 회사 규모입니다.

 

(사진=픽사베이)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각 주체별로

운영시스템 및 분위기, 처우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2010년부터 2018년 사이

IT산업 전환기 기자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케이스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시작해 쭉 활동하고 있는 사람,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쭉 활동하고 있는 사람,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쭉 활동하고 있는 사람,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사람,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사람,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중소기업으로 이직한 사람.

 

그래서 오늘은 지금까지 관찰을 토대로

각 주체별 특징 및 차이점에 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볼까 하는데요. +.+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기업

 

(사진=아웃스탠딩)

 

먼저 대기업의 정의부터 내려보겠습니다.

 

통상 법적으로는 자산 일상 규모 이상의 기업집단을

대기업(10조원 이상) 혹은 준대기업(5~10조원)이라 해서

특별 관리대상으로 삼습니다.

 

IT업계에선 삼성, LG, SK, KT, 효성 등이 속하고요. 

최근 네이버, 넥슨, 카카오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넷마블, 이베이, NHN엔터, 엔씨소프트도

위 회사들보단 조금 규모가 작긴 하지만

여기에 포함시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경우 장점이 분명합니다.

 

일단 좋은 연봉과 복리후생, 근무환경을 제공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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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