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 3번 실패하고… 깨달은 8가지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봉달호님의 기고입니다. 


 

지난 연재에서

자신의 실패를 감정적으로 되새길 것이 아니라

냉정히 분석해봐야 한다고 말했으니

일단 저부터 그래야겠군요. 

 

(참조 – 실패는 곱씹는 게 아니라 분석하는 겁니다)

 

결코 자랑은 아니지만,

지난 연재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지난 10년 동안 사업체가 완전히 망한 것만 3번,

크고 작은 아이템 실패까지 헤아려보면

예닐곱 번 정도는 실패의 경험을 쌓았네요.

 

1년에 한 번 정도는 실패해 봤던 셈이지요.

 

거두절미하고, 나는 왜 실패했는지,

이번 칼럼에는 그것을 고백하겠습니다.

 

무엇을 하다 망하고,

어떻게 했다가 실패하고,

그런 과정을 구구절절 소개하는 것보다

 

제가 몇 차례 사업에 실패했던 이유

간결하게 정리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1) 타인의 성과를 우습게 봤다

 

회사를 다니다 자영업을 결심한 분들이

쉬이 눈을 돌리는 업종이 식당(외식업)이지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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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봉달호

편의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매일 갑니다, 편의점'으로 '편의점 작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