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계 빅4, O2O ’땅따먹기’를 시작하다!

넷마블의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사진 = 넷마블)

(사진 = 넷마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주사위를 던져

땅을 점령하고, 그 위에 건물을 올려서

통행료를 받아 돈을 버는 게임인데요.

 

최근 인터넷 서비스 분야의

대세로 굳어지고 있는 O2O서비스도

이 게임의 승리공식과 비슷한 ‘룰’로

흘러갈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웃음

O2O(Online to Offiline)를 짧게 설명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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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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