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계 빅4, O2O ’땅따먹기’를 시작하다!

넷마블의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사진 = 넷마블)

(사진 = 넷마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주사위를 던져

땅을 점령하고, 그 위에 건물을 올려서

통행료를 받아 돈을 버는 게임인데요.

 

최근 인터넷 서비스 분야의

대세로 굳어지고 있는 O2O서비스도

이 게임의 승리공식과 비슷한 ‘룰’로

흘러갈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웃음

O2O(Online to Offiline)를 짧게 설명하면

 

모바일(PC온라인 포함)에서 먼저

상품이나 서비스를 고른 뒤,

현장에서 물건을 받거나

서비스를 누리는 소비형태를 뜻합니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과

딜리버리히어로(요기요, 배달통)이

박터지게 싸우고 있는

 

(사진 = 배달의민족 광고 캡처)

(사진 = 배달의민족 광고 캡처)

 

‘음식 배달’도 O2O의 한 분야인데요.

 

즉, 모두의마블의 ‘런던’ 지역이 ‘음식 배달’이라면

런던 옆에 있는 파리는 유사한 음식 카테고리의 

‘맛집 앱’이라고 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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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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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