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조직 망치는 4대 빌런을 알아보자

단언컨대

문제 없는 조직은 없습니다.

 

인류의 최소 단위 조직인

가족도 그럴진대,

 

서로의 이익을 위해 만난

회사 조직은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그러나 

‘완벽한 조직’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더 나은 조직을 만들기 위한 노력까지

멈춰서는 안되겠지요.

 

손해보는 것도 이득보는 것도

결국 조직에 속한 나니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회사 조직,

특히 스타트업 조직운영을 어렵게 하는

4가지 난제에 대한 사례와

해결책을 같이 살펴볼겁니다.

 

획기적인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진리는 진부한 법…

 

다시 점검하고 정비한다는 마음으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기자의 사례 취재,

김도영 휴넷 책임연구원과의 인터뷰,

다수의 조직 경영 서적을 

참고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아래의 모든 예시들은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상당부분 각색한 내용입니다.

 

*스타트업 관련한 예시가 많긴 하지만

기본 내용은 스타트업 외 조직에

모두 해당됩니다.

 

첫번째 빌런.

‘조직 내 코끼리’의 존재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오늘 우리 조직의 코끼리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조직 내 코끼리’란 이야기 들어보셨죠?

분명히 조직 내에 존재해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만”

 

“이상하게도 모두가 못본 척하는

거대하고 불쾌한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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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