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D-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웃스탠팅 최준호 기자 입니다.

 

뉴미디어 트렌드 분석과

마케팅 실무강의로 호평을 받았던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 돼 찾아왔습니다. ^^

 

지난 4회 모두 조기 매진됐으나 장소의 한계로

신청해주신 분들을 모두 모시지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아웃스탠딩 최초로!

 

대형 호텔 컨퍼런스룸을 빌려

공간적인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했습니다!

 

더불어 발표내용도 더욱 신경써서 준비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주제를 다룰 것인가, 

컨퍼런스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지금까진 스타트업 종사자나 예비 창업자,

일반 기업 신사업팀마케팅 현업 실무자,

중소기업에서 혼자서 마케팅을 책임지고 계신 분,

뉴미디어 전반에 관심이 많은 분이 주로 찾아주셨는데요.

 

‘지나치게 기본적이고’,

‘원론적인’ 내용으로 참석자분들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발표주제를 기획했습니다.

 

* 참고 : 발표 제목과 내용, 발표 순서는

더 좋은 내용 전달을 위해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뉴미디어 전반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뉴미디어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강의는

주로 <1일차>에 배치돼 있습니다.

 

새로운 흐름을 캐치하고

성과가 나올 때까지 실험하고, 실패하고, 

버티고 버티고 버텨서 

성공에 다가가려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노트북

<2일차>에는 글로벌 기업의 브랜딩 전략,

퍼포먼스 마케팅의 현주소와 전망, 

유니콘 스타트업의 실전 마케팅 사례를

심도 있게 살펴보는 세션을 배치했습니다.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마케팅’을 위해 

한 달에 1천만원 이상을 쓰고 있는 기업이나

 

브랜딩 전략까지 고민하는 임원, 담당자분께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자리라 할 수 있습니다.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기존 외부 미디어, 대행사에 의존하던 마케팅을 넘어

기업 스스로 미디어가 돼 고객과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세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직도 신청이 망설여지시나요?

 

그러면  연사분의 강연 내용을

짧게 짧게 요약해 전해드리겠습니다!

 

1일차 : 트렌드를

못 읽으면 마케팅은 망한다

 

1. 유튜브 구독자 수의 함정에 주의하세요

 

요즘 가장 핫한 뉴미디어 플랫폼은

누가 뭐라고 해도 바로 ‘유튜브’입니다.

 

유튜브를 빼놓고는 어느 기업도

뉴미디어 마케팅을 논할 수 없겠죠.

 

유튜브를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1. 유튜브 포맷에 맞는 영상 광고를 잘 만들거나

2. 유튜버(영상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는 방식입니다.

3. 물론 기업 스스로가 유튜브 채널을 만들 수도 있겠죠.

 

이와 관련해..

 

(사진=샌드박스)

 

국내에서 가장 탄탄하게 유튜브 MCN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는 단연 샌드박스 네트워크인데요. 

 

위 세가지 마케팅 방법 중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려는 

회사를 위한 실전 노하우를 전달해 드립니다. 

 

2. 변화된 SNS 환경에서 살아남는 법!

 

열정에 기름붓기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많은 콘텐츠 마케터와 콘텐츠 제작사들에게

벤치마킹 대상이었습니다.

 

(사진=열정에 기름붓기)

 

눈길이 절로 가지만 도를 넘지 않는 제목센스’,

카드뉴스 형태를 대중화시킨 이미지 활용

SNS시대에 눈부신 성과를 낸 뉴미디어 기업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많은 기업이 페이스북

바라보고 마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렇다고 아직도 성과를 낼 수 있는

페이스북을 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죠.

 

열기팀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열기팀이 분석하는 현재 SNS 시장의 흐름,

그들의 대응방안에 대해 공유하려 합니다.

 

3. 7전 8기 소셜빈의 뉴미디어 마케팅 도전기

 

소셜빈은 저희 아웃스탠딩이

<스타트업 100>에서 소개한 제조업 스타트업입니다.

 

(참조 – 공장에서 개발비를 투자하는 스타트업, 소셜빈 이야기!)

 

아이들을 위한 텐트와 식기부터 

반려동물 용품까지 만들고 있는 제조업체죠.

 

이런 회사들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아무리 제품을 잘 만들어도 판로가 없다’는 답답함입니다.

 

(사진=소셜빈)

 

공장에서 개발비를 직접

대형 유통업체와 계약하거나 

전문 에인전시를 둘 수도 있지만

수수료가 정말 만만치 않죠.

 

그러나 시대가 변했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각종 커머스∙뉴미디어 플랫폼을

잘 활용하면 판로 개척은 물론

충성 고객까지 직접 만날 수 있는데요.

 

소셜빈은 현재 핫트라는 자체 플랫폼에서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까지 활용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기까지의 고생담과 

현재의 성과를 상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

 

4. 3개월차 뉴스레터, 1만5000 구독자를!

 

“콘텐츠를 잘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잘 전달한다”

 

어쩌면 모든 기업 마케터들이

원하는 ‘마케팅의 A to Z’일 수도  있는데요.

 

‘잘 만든다’에도 여러 방법이 있지만

최근 ‘잘 전달한다’ 분야에서도 

여러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포털, SNS 독과점 기업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기업들의 콘텐츠 노출을 줄이고 

노골적으로 더 많은 광고 상품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뉴미디어 업계에서는

‘뉴스레터’가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요. 

 

(사진=뉴닉)

 

한편에선 스팸을 걸러내는 기술이 발달하고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다양한 이메일 양식이 실험되는 등

뉴미디어 업계에서 ‘뉴스레터’는 매우 뜨거운 감자입니다.

 

뉴닉은 어려운 이슈를 2030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 뉴스레터로 전달하고 있는 팀! 

 

정식 서비스 3개월 만에 입소문만으로

무려 1만5000여명 구독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이들은 끊임없는 독자와의 소통, 피드백 수용으로

뉴스레터를 고도화하고 있는데요.

 

기존 외부 미디어에 의존하던 마케팅을 넘어

기업 스스로 미디어가 돼 고객과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영감을 주는 발표가 될 겁니다.

 

5. 1인 크리에이터가 팀을 만들기까지

 

태용은 소위 말하는 스타트업 바닥에서

가장 주목받던 ‘1인 크리에이터’였습니다.

 

그 때 그 때 가장 핫한 인물을 인터뷰해서 

감각적으로 편집, 만들어 내는 영상 콘텐츠마다

엄청난 좋아요수와 공유수를 만들어냈죠. 

 

그는 요즘 ‘팀’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데요.

 

(사진=태용 페이스북)

 

갈수록 영상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요즘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팀을 만들었으며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개인과 팀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상 콘텐츠의 차이,

팀을 만들기까지의 우여곡절과 위기를 극복한 방법,

팀으로서 영상을 만드는 프로세스 등을 공유할 예정인데요.

 

영상팀을 꾸리려는 회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발표가 될 것입니다.

 

2일차 : 유니콘 기업들의

실전 마케팅 전략

 

1. 비디오 커머스에서 ‘잘’하는 마케팅을 정의해보자

 

블랭크는 지난 1년 가장 핫했던

스타트업이자 e커머스 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컨퍼런스에서

블랭크를 찾아보긴 정말 힘들었는데요. 

 

아직까지 블랭크란 조직이 ‘실험 중’이며 

어떤 방식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수준이

결코 아니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블랭크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업계의 궁금증이 정말 많았는데요.  

 

이번에 정말 어렵게 블랭크의 마케팅 조직을

총괄하는 최진영 마케팅 매니저를 모셨습니다.

 

1) 비디오 커머스가 갖는 태생적 성장 방정

2) 비디오 커머스에서 마케팅의 올바른 역할이란?

3) 한계점과 극복을 위해 함께 생각해볼 문제

 

등을 발표해 주실 계획인데요.

 

블랭크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 글로벌 게임사가 문화유산

보호활동을 통해 만들어가는 가치

 

라이엇게임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PC게임 중 하나인

리그 오브 레전드를 서비스하는 회사인데요.

 

올해 초 엄청난 걸그룹(?)을 탄생시키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이와 함께 외국계지만 한국 문화재를 보호하고

해외에 유출된 문화재를 가져오는데 지난 7년간

50억원 규모의 사회공원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참조 – 유저들의 스킨 구입비로 한국문화재를 사서 돌려준 회사)

 

저는 ‘국내 게임사가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말이죠. 이런 사회공헌 활동이

기업의 이익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늘 의문 부호입니다.

 

라이엇은 왜 이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왜 ‘유저들과 함께 키우는 가치’로

정의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3.Beyond Performance Marketing

  : Actionable Insight, Actionable Data Driven Marketing

 

이 세션을 포함해 앞으로 두 세션은

‘데이터’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제 마케팅과 데이터는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최근 시장에서 정의되고 있는

 퍼포먼스 마케팅 개요를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의사결정 프로세스,

결과를 기반으로 한 목표 설정, 목표 기반의 실행,

성과분석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물론 아웃스탠딩 컨퍼런스답게

최대한 쉽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

 

4. 커머스 빅데이터가 애드테크를 만났을 때

 

제대로 마케팅하고 있는 커머스 기업을

한 곳 모시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을 때

가장 처음 떠올랐던 회사는 ‘위메프’였습니다.

 

왜냐하면 위메프가 최근 아마존식

광고 플랫폼인 AMP을 선보였기 때문인데요. 

 

(사진=위메프)

 

대형 e커머스 기업들은 모든 기업이 

탐낼만한 ‘실제 구매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어떤 제품을 많이 검색하는지,

최근의 소비 트렌드도 잘 알 수 있죠.

 

이때문에 아마존이  일반 기업들에게도

매력적인 광고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죠.

 

(참조 – 미 광고계 지각변동…”페이스북 구글 양대산맥 흔들…아마존 성장세 뚜렷“)

 

그리고 모로코라는 애드테크 플랫폼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니디 모로코 세일즈 매니저)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 기반의

에드테크 플랫폼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솔직히 제게도 좀 어려운 내용이라 ^^;;

현재 퍼포먼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 마켓컬리가 소비자의 마음 속으로 뛰어드는 방법

 

솔직히 마켓컬리가 전지현을 앞세운 지상파 광고를

시작했을 때 업계 취재기자로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마켓컬리가 벌써 이정도 마케팅이

필요할 정도로 성장했을까?”라는 의문이 든 거죠.

 

(사진=마켓컬리)

 

물론 과거처럼 “TV광고 한번 하즈아~” 식의

생각으로 마케팅을 준비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과거 인터뷰했을 때 김슬아 대표님은

매우 철두철미하다는 인상을 받았고요.

 

그러면 그 배경은 무엇일까. 

 

마켓컬리는 ‘새백배송’이라는 낯선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1) 꾸준하게 유지하는 마켓컬리의 가치

2) 소비자 중심의 사고와 의사결정

3) 마켓컬리 마케팅팀이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해

자세한 발표를 해주실 계획입니다.

 

여기까지가 대략적인 소개고요. 

이어서 등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참가방법

 

1) 온라인 사전 등록(하단) 

3월 25일과 26일 각각 240분 선착순 

 

2) 현장등록 30여명 선착순

 

2. 날짜

 

1일차 : 2019년 3월 25일(월) 오후 1시 ~  오후 6시

2일차 : 2019년 3월 26일(화) 오후 1시 ~ 오후 6시

 

3. 장소

 

역삼동 언주역 인근 삼정호텔 2층 (클릭)

 

 

4. 참가비용

 

1) 온라인 사전 예약

 

아웃스탠딩 프리미엄 회원 (8만원)

일반 신청자 (10만원)

 

2) 현장 결제 (15만원)

 

*세금계산서 처리 별도 문의

*참가확인서는 현장에서 배포해 드립니다.

 

5. 발표자료

 

현장에서 배포

 

6. 문의 연락처

 

최준호 기자(zephyr@outstanding.kr, 010-5163-1653)

아웃스탠딩 운영팀(help@outstanding.kr, 02-1600-2895)

 

7. 환불규정

 

(사진=아웃스탠딩)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사진=아웃스탠딩)

 

*취소일자에 따라서 상단과 같이

취소수수료 적용 후 입금처리되며 

예매일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

부과되는 취소수수료는 없습니다. 

 

8. 기타 예상질문(FAQ)

 

천진난만

“입장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스마트폰검색

“행사 시작 시간 50분 전인

12시부터 입장이 가능한데요”

 

“유료 행사인 관계로

꼭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행사장 프론트에서 아래 티켓을 

제시해 주시면 저희가 확인하겠습니다”

 

 

“이 티켓은 아래 아웃스탠딩의

‘마이페이지’에서”

 

 

“‘오프라인 티켓’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귀에연필

“정말 정말 중요하니까  행사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제시해 주시고요”

 

 

“프린트해 가지고 오셔도 무방합니다^^”

 

웃음

“또한 결제내역이 궁금하신 분은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 -> 영수증 보기에서 

결제내용 및 결제번호를 확인할 수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ScreenCapture 2017-02-02 PM 9.18.05

 

 

우는

“다만 계좌이체로 참가를 신청해 주신분은

일일이 업체명과 성함을 확인 후

입장을 도와드릴 수 밖에 없는 점 이해 부탁드릴게요”

 

기본

“결제 건에 대한 타인 양도가 가능한가요?” 

 

우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결제하셔야 합니다” 

 

“양도를 허용해주면 체크인 작업이 길어지고

오용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웃음

“만약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하나의 프리미엄 계정으로 

여러 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안됩니다. ㅠㅠ” 

 

문서사인

“영수증 처리는 되나요?”

 

웃음

“네. 물론입니다”

 

“기본적으로 결제를 하면 이메일로

카드전표가 날라가는 방식인데요”

 

“혹시 받지 않으셨다면

help@outstanding.kr로 말씀해주세요”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발표내용은 미리 받을 수 있나요?”

 

귀에연필

“이번 컨퍼런스 현장에서

프린트해 전달해드릴 계획이며,

별도의 파일 배포는 없습니다”

 

일하는모습2

“온라인 결제가 안될 때가 있어요 ㅜㅜ”

 

스마트폰검색

“카드결제 및 계좌이체 문제로

예약이 안되시는 분은 회사번호(02-1600-2895)나

회사메일(help@outstanding.kr)로

별도로 연락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넌뭐냐

“주차권은 주나요?”

 

“넵 호텔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공부하는

“혹시 결제해놓고 까먹을 수 있으니

리마인드 메일을 주셨으면 합니다”

 

웃음

“옙. 행사 3일 전과 행사 당일,

두 차례에 걸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그러면 여기까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프리미엄 회원님들은 결제 시 

자동으로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0,000 – 1일차 결제하기 (12 잔여)







₩100,000 – 2일차 결제하기 (8 잔여)




 

17

  1. Taehwan Yoon

    아..너무 가고싶은데 평일이라 일정이 안되네요. 나중에라도 프리미엄 컨텐츠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2. Chang-Ho

    저도 동감하는데요, 이런 강의 녹화하셔서 파트별로, 원하는 연사나 강연에만 과금하는 방식의 콘텐츠로도 추후에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평일이라 가기고 힘들고, 모든 강연보다 듣고 싶은 강연을 선택해서 듣고 싶은 마음이라.
    언젠가는 되겠지요…?

  3. 정지윤

    오프라인 티켓을 눌렀는데 아무것도 안 뜹니다~ 저번에 결제 완료하고 눌렀을 때는 잘 떴었는데도요 ㅠ

  4. 이아름

    오프라인 티켓을 눌렀는데 페이지 오류가 있어 열리지 않습니다.. ㅠㅠ 오프라인 티켓 출력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5. 백종원

    갑자기 내일 회사 해외 출장이 잡혀서 죄송하지만 환불을 하고 싶습니다. 1년을 기다린 컨퍼런스였는데 정말 아쉽네요.ㅠㅠ 우선 결제구독문의에 문의를 했습니다만 어떻게 환불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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