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초의 기발함은 5년의 도전, 2년의 연구 끝에 만들어졌다

지난 5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72초 드라마’는 모바일 동영상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사진 = 칠십이초)

(사진 = 칠십이초)

 

영상을 만든 콘텐츠 제작 업체 ‘칠십이초’가

잘 나가는 모바일 게임회사 ‘4:33’으로부터

엔젤투자를 유치하며 설립됐다는 점도 놀라웠고

 

(사진 = 트레저헌터)

(사진 = 트레저헌터)

 

시즌1은 핫한 MCN인 ‘트레져헌터’,

시즌2는 모바일 콘텐츠 전문기업 ‘네오터치포인트’가

퍼블리싱을 진행하며 여러 플랫폼과

협업 통로도 넓혀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역시

짧은 시간 동안 이용자를 확실하게

붙잡아두는 흡입력이었습니다.

 

모바일 친화적 동영상 콘텐츠의

끝판대장이라는 느낌이 들었죠!

 

(사진 = 칠십이초)

(사진 = 칠십이초)

 

살짝 나사가 풀린 것 같으면서도

진짜 삶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주인공.

 

 

뭔가 급한 나레이션과

중간중간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연출은

기존 웹드라마와 확실한 차별점으로

다가왔던 것 같은데요.

 

그래바로그거야

어떻게 이런 ‘약 빤 듯, 공감 가는

영상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아웃스탠딩이 칠십이초를 이끌고 있는

성지환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창의력은 결국 ‘경험’에서 나온다

 

행복

“저런 영상은 톡톡 튀는 젊은 친구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겠지. 나도 사업해볼까?”

 

혹자는 72초 드라마를 보고 기자에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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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