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은 ‘서비스형 대출’에 달렸다…8퍼센트 이야기

 

“지난 5년 하루도 편하게

산 날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규제 이슈도 많았고…”

 

“생존했다는 자체가

가장 잘한 일 아닐까요?”

 

“보수적인 국내 금융업계에서

중금리 대출 활성화에 기여했고”

 

“5년 만에 제도권에 편입됩니다.

이제 다시 시작점에 선거죠”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지난 2014년 11월 설립된 8퍼센트는

사업 초기에는 불법 사이트로 간주돼

사이트가 폐쇄되기도 했는데요.

 

(출처=방통위)

 

현재는 ‘그래봤자 대부업’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법’이라는

새로운 금융업권으로 편입을 앞두고 있죠.

 

온라인 P2P(Peer to Peer) 금융을

하나의 산업으로 따로 분류한

최초의 법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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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