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투안을 주도하고 있는 90년대생 이야기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허름한 건물의 후진 엘리베이터,

복도엔 불도 없었고 사무실 안에는

그야말로 난장판이었습니다.

 

면접하러 온 잔이페니(詹一飞)는

이상한 회사에 온 게 아닐까

엄청난 근심을 했다는데요.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이 사무실의 분위기에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때는 2017년 11월,

메이투안이 한창 숙박 공유서비스인

쩐궈(榛果)민박을 출시했던 초기었는데요.

 

(사진=메이투안)

 

너무 바쁜 나머지

모든 사람이 배정된 자리도 없이 일했다죠.

 

“제대로 일하는 사람들이 모였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규칙 같은 걸

고민할 시간없이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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