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인재는 A급 성과를 낸다”..방송시장을 강타한 tvN 이야기

요즘 방송업계에서는

‘지상파 3사’라는 말 대신

‘5대 방송사’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5대 방송사’란

기존 KBS, MBC, SBS에

jTBC와 tvN을 포함시킨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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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후발사업자에다

채널번호가 지상파 뒤에 있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앞세워

방송시장 판도변화를 이끌고 있죠. 

 

특히 tvN의 약진에

업계 많은 사람들이 놀라고 있습니다. 

 

(사진=CJ E&M)

(사진=CJ E&M)

 

이와 관련해 몇 가지

유의미한 시그널링을 거론할까 합니다.

 

첫 번째로 다매체시대,

지상파조차 달성하기 힘들다는

시청률 10~20%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시청률 성장추이를 살펴보면

단타흥행이 아닌 지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콘텐츠 제작역량이 고도화되고 있으며

충성 이용자가 늘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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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