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표 8명에게 물었다,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안녕하세요. 송범근 기자입니다.

 

술자리에서 그런 얘기 한번쯤

해본 적 있지 않으세요?

 

‘야, 만약에 100억원을 주는 거랑,

수명이 10년 늘어나는 것 중에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뭘 할래?’

 

물론 그런 질문을 한다고 돈이 떨어지고,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요.

 

일단 재밌기도 하고, 트레이드오프

상황에서 내리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의 가치관을 알게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스타트업 대표들한테 해본다면 어떨까요?

 

창업가의 성향과 철학을

조금은 엿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직접 질문하고,

대답을 받아왔습니다!

총 8분이 참여해주셨는데요.

 

탈잉 김윤환 대표,

 

스터디파이 김태우 대표,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

 

퍼블리 박소령 대표

 

꾸까 박춘화 대표

 

와이낫미디어 이민석 대표,

 

헤이비트 이충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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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