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이 어뷰징이 될 때..

IT업계에서 일하면서 겪는

흥미로운 일 중 하나는

 

(출처=기피)

 

대기업, 스타트업 구분 없이

새롭게 런칭하는 수많은 서비스들이

어떻게 시장에서 자리 잡는지를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참조 – 신규 서비스의 초기확산은 어떻게 이뤄질까)

 

어떤 서비스들은 시작부터

대박이 나기도 하고,

 

(참조 – 타는 순간 마음이 설레였던 ‘타다’ 리뷰)

 

또 어떤 서비스들은 초창기에

침체를 겪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경우도 있죠.

 

(참조 – 카카오페이지, 1억 독자 확보하는 플랫폼 될 것!)

 

슬프게도 서비스를 내놓자마자

이런저런 욕을 먹는 경우도 있고,

 

(참조 – 김종화 봉봉 대표 “버티컬 확장 과정에서…의욕이 과했습니다”)

 

처음엔 기대를 했지만

서비스의 변화 과정에서

큰 안타까움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조 – 최근 네이버가 내놓은 앱 중에서 제일 괜찮은 앱, 디스코)

 

그리고 서두에도 언급했지만…

 

관찰자로서

여러 서비스들의 희로애락을

지켜보는 건 꽤나 흥미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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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