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조직문화’는 없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스타트업 바람은

조직문화 이슈에도 변화의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사진=픽사베이)

빠르고 파괴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으려면 사람, 조직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이야기였죠.

 

많은 스타트업들이 자기 조직문화가

제일이라며 인재들을 모으고

붙잡아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버, 텐센트, 아마존에게도 쉽지 않죠.

 

(참조우버 CEO 사퇴의 모든 , 그리고 )

 

(참조텐센트 디렉터가 말하는 텐센트의 기업문화)

 

(참조한국 스타트업 조직문화가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려면!)

 

베스트셀러 <오리지널스>의 작가이자

하버드 교수기업 컨설턴트인 아담 그랜트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조직문화

조금 비뚤게 보는 이유입니다.

 

(아담 그랜트, 사진=TED)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사람과 관계를 다루지 않았고,

독특함 위시할 실제로

서로 다른 전혀 없었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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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