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조직문화’는 없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스타트업 바람은

조직문화 이슈에도 변화의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사진=픽사베이)

빠르고 파괴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으려면 사람, 조직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이야기였죠.

 

많은 스타트업들이 자기 조직문화가

제일이라며 인재들을 모으고

붙잡아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버, 텐센트, 아마존에게도 쉽지 않죠.

 

(참조우버 CEO 사퇴의 모든 , 그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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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