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 회사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상)

흔히 ‘광고’를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부릅니다.

 

자본주의가 작동하기 위해선

생산과 소비가 끊임없이 이어져야 하고,

‘광고’가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또 인터넷 등장 이후를 살펴보면 보면

광고는 벤처 기업의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참고- 광고 비즈니스와 유료 비즈니스)

 

가까이 네이버만 봐도

광고로 먹고살고 있어

광고 효율을 높이는 데 사활을 걸고 있고

 

구글과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기업들의

핵심 수익은 모두 광고에서 나옵니다.

 

(국내 광고 시장은 총 10조가 넘는다 ㄷ ㄷ ㄷ 사진=제일기획)

(국내 광고 시장은 총 10조가 넘는다 ㄷ ㄷ ㄷ 사진=제일기획)

 

창의성이 필요한 창작의 측면에서 보면 

‘예술’에 가까우면서 대중성이 있어야 하고,

첨단 기술에 대한 투자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영역이 ‘광고’입니다. 

 

그리고 모바일 벤처 창업 열풍이

불어닥친 이후 창업된 스타트업 중

게임 회사를 제외하고 증권시장에

상장된 사례가 거의 없는데

 

모바일앱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카울리를

운영하는 퓨쳐스트림네트워크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런 말이 많지만 아무튼 모바일게임 업계의 선데이토즈처럼 좋은 성과를 이어갔으면...사진=옐로모바일)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아무튼 모바일게임 업계의 선데이토즈처럼 좋은 성과를 이어갔으면…사진=옐로모바일)

 

한마디로 예전에도 중요했지만

지금도 핫하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수 밖에 없는 영역이 광고 사업,

기술적으로는 ‘애드테크’ 분야라 할 수 있는데요.

 

(위 영역이 이번 기사에서 살펴볼 광고 분야다. 사진=제일기획)

(위 영역이 이번 기사에서 살펴볼 광고 분야다. 사진=제일기획)

 

IT벤처 생태계 중 스타트업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분야를 선정해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해 보는 기획 기사!

 

‘스타트업 BM’의 이번 편에서는

인터넷/모바일 광고 생태계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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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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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