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입구에서 부활해 추가투자, M&A까지…ADOP 이야기

흔히 ‘투자 유치’는 벤처업계에서

성공했다는 말과 비슷하게

여겨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투자를 받은 많은 대표님들은…

 

“타 회사의 돈이 들어왔다.

빚을 지게 돼 마음이 무겁다”

 

“투자 유치는 힘들지만

그다음이 더 힘들다.

매 순간 성장과 실적 압박에 시달린다”

 

“이제 돌아갈 다리를 태운 격이다.

열차가 고장 나도 무조건 달려야 한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2

  1. 천정훈

    요즘 워낙 시장에 자금이 많다 보니, 현재의 사업 아이템만 괜찮으면 투자 받기가 너무 쉬워 기사와 같은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확한 계획을 잡아 두고 하는 것이 항상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투자자들도 그런 마인드로 투자를 무작정 하기 전에 자금 사용처, 사업계획 등에 대해 좀 더 면밀한 조언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