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엘은 어떻게 글로벌 광고주가 사랑하는 서비스가 되었을까

“가장 즐거울 때는,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생각이 들 때예요.”

 

“고객들이 아드리엘을 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먼저 이런 거 만들어 달라, 이렇게 바꿔 달라

제안을 하세요. 서비스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시고요.”

 

“와이콤비네이터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한 말이 있는데요.”

 

“시장이 정말로 원하는 제품이 있으면,

팀이 제품을 고객들한테 들이미는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고객들이 어떻게든

그 팀으로부터 제품을 끌어낸다고 해요.”

 

“이제 시작이긴 하지만, 아드리엘은 뭐랄까,

고객들과 ‘같이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범근 기자입니다.

인공지능 광고대행 서비스 아드리엘!

 

회사는 2017년 12월 설립되었고요.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우아한형제들에서

50억원 투자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출시는 올해 1월.

8개월 남짓 되었습니다.

 

아직 크게 마케팅을 하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광고주들 사이에선,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싱가폴 등 글로벌에서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유료 광고주는 약 2000명 정도,

현재 해외 사용자 비중은

10% 정도이지만 계속 늘어나는 중입니다.

 

현재 수천만원 대 매출을 내고 있으며

월 30%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와이콤비네이터가 이상적으로 본다는 그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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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넷데이터

    이런 서비스가 왜 없을까 했는데
    “수요는 있었다. 하지만 공급이 없었다” 겠군요.

    정말 좋은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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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