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엘은 어떻게 글로벌 광고주가 사랑하는 서비스가 되었을까

“가장 즐거울 때는,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생각이 들 때예요.”

 

“고객들이 아드리엘을 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먼저 이런 거 만들어 달라, 이렇게 바꿔 달라

제안을 하세요. 서비스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시고요.”

 

“와이콤비네이터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한 말이 있는데요.”

 

“시장이 정말로 원하는 제품이 있으면,

팀이 제품을 고객들한테 들이미는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고객들이 어떻게든

그 팀으로부터 제품을 끌어낸다고 해요.”

 

“이제 시작이긴 하지만, 아드리엘은 뭐랄까,

고객들과 ‘같이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있어요.”

 

(출처=아웃스탠딩)

 

안녕하세요. 송범근 기자입니다.

인공지능 광고대행 서비스 아드리엘!

 

회사는 2017년 12월 설립되었고요.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우아한형제들에서

50억원 투자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출시는 올해 1월.

8개월 남짓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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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넷데이터

    이런 서비스가 왜 없을까 했는데
    “수요는 있었다. 하지만 공급이 없었다” 겠군요.

    정말 좋은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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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