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티-FSN-와이더플래닛-IGA’, 지난해 실적 살펴보기

국내 애드테크 산업의 역사는

크게 두 시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입니다.

 

PC기반의 인터넷 보급에 따라

포털과 커뮤니티, 뉴스 사이트를

대상으로 하는 기술회사가 등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오버추어(검색광고솔루션),

이엠넷(검색광고대행), 나스미디어(미디어랩),

디엔에이(네트워크광고)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사진=오버추어)

(사진=오버추어)

 

두 번째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입니다.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광고지면이 나오고

‘RTB 생태계’로 대변되는 해외동향에 맞춰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속속 나왔는데요.

 

*RTB

 

광고주와 매체 사이 광고상품이

마치 실시간 주식매매하듯 거래되는 것.

 

구글 주도 아래 글로벌 단위로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터라

생태계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세밀한 기술분업이 이뤄진다.

 

(사진=와이더플래닛)

(사진=와이더플래닛)

 

(참조 – 모바일 프로그래매틱 광고 생태계의 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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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