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변곡점, 지금까지 성공방정식이 통하지 않는 순간

IT산업의 특징 중 하나로

빠른 시장환경 변화를 들 수 있습니다. 

 

그 충격파는 어마어마하죠. 

 

지금까지 견조하게 성장한 회사라 하더라도

변화 한번에 휘청일 수 있고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회사라 하더라도

변화를 타고 상승세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앤디 그로브 전 인텔 CEO는

‘전략적 변곡점’이라는 개념을 내놓았는데요. 

 

참3

(사진=인텔)

 

근본적인 변화가 오는 순간, 

이로 인해 회사의 흥망성쇠가 갈리는 순간,

더 나아가 산업 지형도가 바뀌는 순간을 뜻합니다. 

 

경영자는 길 잃은 행인 마냥 멘붕 상태에 빠지고

이걸 본 조직원은 어쩔 줄 몰라 갈팡질팡합니다. 

 

고객의 반응은 예전만 못하고

연구 및 신제품 결과는 시원치 않습니다. 

 

뉴스를 보면 온통 괴상한 것 투성입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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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