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머신러닝 그리고 딥러닝의 변천사

지난해 3월, 전국민의 이목은

TV 생중계 영상에 쏠립니다.

 

구글의 딥마인드(DeepMind)의 알파고(Alphago)와

이세돌이 펼치는 세기의 바둑 대결을 보기 위해서죠.

 

(사진=구글 블로그)

(사진=구글 블로그)

 

아마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이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이라는

생소한 용어를 접하게 된 게 아닌가 생각마저 듭니다.

 

professor_jang

 

“구글 알파고 이후로 인공지능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지난 30년간 뇌인지와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는데

이 분야에 대한 산업화가

이렇게 빠르게 이뤄질 줄은 차마 상상도 못 했습니다”

 

(장병탁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실제로 그 당시 나온 많은 언론 기사들은

인공지능/머신러닝/딥러닝이라는 용어를 혼용하며

알파고가 이세돌을 꺾고

챔피언이 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기계 지능에 관한 용어

기계가 스마트하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사람들 입맛대로 사용됐다고 보시면

좀 더 명확할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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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