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의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을까?

자취생 시절. 저와 함께한

인공지능(Ai)은 로봇 청소기였습니다.

 

(출처=단후이)

 

간단한 기술이 적용된 저가품이었지만

청소를 안 했다는 죄책감을 덜어줬고요.

 

같이 살던 고양이와 제가 없을 때

놀아주면서 실시간으로 털도 제거해줬죠.

 

배터리가 끝나가면 알아서

충전기를 찾아가는 간단한 기능에도

처음 썼을 땐 꽤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무쓸모 Ai 끝판왕은 애플의 ‘시리’였습니다.

 

(제발 알아서 하지마!!! 출처 = 애플)

 

처음엔 신기해서 몇 번 말을 걸어봤지만

지금도 얘가 뭔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ㅎ

 

이처럼 정말 기초 수준의 Ai라도

실생활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하고,

뭔가 굉장해 보이지만 별 도움이

안되는 기술도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 주변에서는

어떤 Ai 기술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을까요?

 

실용성 증명 중인 로봇ㆍ자율주행
 

요즘 도로에서 테슬라 차량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자동차, IT 기기 유튜버분들의

시승기 영상도 많더군요 ㅎ

 

“저도 구매해 시승기를

전해드리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상 ㅜㅜ”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출처 =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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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