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역사 10대 사건 (하)

5월 6일 내놨던 기획 기사

‘인공지능(AI) 역사 10대 사건’

(상)편에 이어서 (하)편을 냅니다.

 

3월에 열린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경기에서 알파고가 승리를 거뒀죠.

벌써 두 달이 지났군요.

 

alphago

 

이 행사 덕분에 다시금

AI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시금’이란 단어를 쓴 건,

주목도를 기준으로 AI의 역사는

롤러코스터를 탄 마냥

오르락 내리락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롤러코스터를 탔는지

쭉 살펴보기 위해서 과거를 짚어봤습니다. 

 

최초의 컴퓨터가 나온

1950년대부터, 6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일어난

 

중요한 사건 열 개 중 나머지

여섯 개를 오늘 풀어내려고 합니다.

 

(상)편에서 AI의 겨울이 불어닥친

상황에서 기사를 마무리지었었죠.

 

겨울이 오는 데에 주요 원인이 된

마빈 민스키 교수의 저서 ‘퍼셉트론’

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