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연애하는 게 더 좋다면

실제 소재와 아이디어를 접목해서

SF 웹소설 형태로 풀어드립니다!

 

아웃스탠딩 속 과학기술 이야기

기획기사 ‘만약에’ 시리즈입니다.

 

(참조 – 내 페이스북 계정이 ‘남의 것’이라면)

 

(사진출처=P.S.파트너)

(사진출처=P.S.파트너)

 

헤어지자고 말해야 했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 아니

인공지능이 좋아졌다고 말이죠.

 

말하면 당신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나와 헤어져 줄까 주저하게 되네요.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어차피

다른 것이 좋아져 버렸다면, 더는

이 관계를 구차하게 잇지 말자고,

최대한 빨리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출처=블랙미러)

 

2030년, 요즘 같은 시대에

인공지능과 뭔들 못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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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