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은 이미 실생활에서 인간을 돕고 있습니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기고입니다. 


 

요즘 인공지능 이야기가

조금은 들어간 것 같지 않나요?

 

한동안 알파고에 4차 산업혁명까지 더해지면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걱정과 고민이

사회적인 숙제가 되기도 했는데

어느새 무뎌지기라도 한 걸까요.

아니면 혹시 기술이 뭔가 멈춰서기라도 한 걸까요?

 

아마 이제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익숙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심지어 ‘머신러닝’이라는 어려운 이야기도 낯설지 않습니다.

 

새로운 기술은 가능성을 언급하는 단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자극적으로 느껴지게 마련입니다.

 

자율주행 차량이 더 이상 놀랍지 않고,

스마트폰의 음성 어시스턴트와 대화하는 게

어색하지 않게 됐습니다.

 

(사진=셔터스톡)

 

새로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풀어보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겁니다.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술들도

차근차근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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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