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차 ‘에어 모빌리티’를 알아보자

 

“최신형 에어모바일 기기를 샀어

주문제작했지, ‘플라잇 디 빌레’야

강력 모터와 숨길 수 있는 날개가 달렸지

버튼을 누르면 그녀의 노랫소리가 들려

 

넌 날 따라 잡을 수 없어

네가 아무리 가까이 있더라도

난 시원한 산들바람처럼 날아갈거야

 

미국 기타리스트 척 베리의 1956년곡

‘유 캔 캐치미(You can’t catch me)’ 가삽니다.

 

(사진 = 스포티파이)

 

63년 전에 나온 오래된 곡이지만

정서가 낡지 않고 요즘과 맞닿았습니다.

 

하늘을 나는 차(플라잉카)를 타고

날아오르는 상황을 노래해선데요.

 

1949년 몰튼 테일러가 개발한 플라잉카

‘에어로카’는 이 노래의 모티브가 됐죠.

 

(라이트 형제의 1903년 첫 동력비행, 사진 = 위키피디아)

 

라이트 형제가 1903년 동력 비행에 성공했지만

인류는 자동차+비행기 모빌리티를 꿈꿔왔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