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어폰의 한 해, 에어팟과 QCY가 남긴 것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기고입니다. 


 

2019년에도 적지 않은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가 나왔고

또 쓸데없이 많이 샀습니다.

 

남자들의 가장 못된 관심사가

자동차, 카메라, 그리고 리시버라고 하는데

제가 바로 이 셋의 완벽한 접점입니다.

 

아, 하지만 제 성격이나 여러 상황상

애초 목표는커녕 그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선에서

타협과 합리화로 만족하는 취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분야에서 뭐 하나 내세울 수 있는

컬렉션도, 평가 기준도, 능력도 없습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저와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올해 관심을 가졌던

음악 분야는 ‘무선’입니다.

 

그럼 작년에는 뭐였냐고 물으신다면

‘무선’이었습니다.

 

(출처=셔터스톡)

 

네, 무선은 오랜 숙제였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였지만

동시에 ‘한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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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