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피커가 내 말을 엿듣지 않게 하려면?

(사진 = 아마존)

 

차세대 국민가전으로 성장 가능성이

돋보이는 인공지능(AI) 스피커.

 

KT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에 따르면

(2019 디지털 미디어 & 마케팅 전망)

올해 보급대수는 800만대로 예상한다죠. 

 

국내 전체 가구 약 40%가

사용할 걸로 전망됩니다.

 

아마존 에코 출시를 기점으로

AI 스피커가 시장에 나온지

벌써 5년이 다 돼가는데요.

 

질의응답, 라디오 재생, 뉴스 브리핑, 스마트홈 작동,

음성결제, 맞춤형 상품 제안 등 척척박사가 됐지만.

 

(밤말 듣는 쥐 대신 ‘밤의 황제’ 올빼미, 사진 = 픽사베이)

 

높아진 제품 성능만큼 보안 우려도 커졌습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데요.

 

AI 스피커도 전원이 켜져 있는 동안 

밤낮으로 우리에게 귀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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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