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세계 석학에게 물었다. 인류 미래에 대한 10개 질문!

뤄한탕(罗汉堂)은 알리바바가

2018년 6월에 설립한 씽크탱크인데요.

 

(뤄한탕 설립 기념사진 사진=알리바바)

 

주로 사회, 경제, 심리학 문제를 연구하는

공익목적으로 설립한 기관입니다.

 

알리바바 회장 마윈은 지난 6월 25일

뤄한탕 설립 1주년을 맞아

전세계 200여명의 석학을 모시고

디지털경제에 대한 심층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마윈의 초청장 사진=알리바바)

 

(참조 – 마윈이 전세계 석학과 토론하는 영상)

 

이 토론의 결과물로 

“인류 미래에 대한 10개 질문,

세계 석학이 답하다“는 제목으로

토론 내용을 정리해 언론에 발표했죠.

 

이번 기사는 그 내용을 번역해 공유드립니다.

 

1. 리스크를 줄이는 것과

디지털기술의 빠른 발전,

어느 것이 우선일까요?

 

(*마이클 스펜스)

 

*미국 경제학자

 

‘정보가 비대칭을 이룬

시장에 대한 분석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출처 – 위키백과)

 

디지털경제가 가져올 혜택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측정하긴 어렵습니다.

 

따라서 리스크와 수익을 따지기도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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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