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엔 마윈이 없어도 그들이 있다

9월 10일,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이

내년에 은퇴한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됐었는데요.

 

가장 큰 논쟁은 아무래도 마윈이 없이

알리바바가 계속 지금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죠.

 

사실 여기서 한 가지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것은 마윈은 이미

2013년에 그룹 CEO에서 물러나며

경영일선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이후 마윈은 알리바바의 전략과 이념을

다양한 공개 장소에서 설파하는 역할을 했을 뿐

회사 운영에 크게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죠.

 

사실 2015년 장융이 그룹 CEO로 임명된 후

알리바바는 모든 핵심 비즈니스에서

세대교체를 이뤘으며 이들 중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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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