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엔 마윈이 없어도 그들이 있다

9월 10일,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이

내년에 은퇴한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됐었는데요.

 

가장 큰 논쟁은 아무래도 마윈이 없이

알리바바가 계속 지금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죠.

 

사실 여기서 한 가지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것은 마윈은 이미

2013년에 그룹 CEO에서 물러나며

경영일선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이후 마윈은 알리바바의 전략과 이념을

다양한 공개 장소에서 설파하는 역할을 했을 뿐

회사 운영에 크게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죠.

 

사실 2015년 장융이 그룹 CEO로 임명된 후

알리바바는 모든 핵심 비즈니스에서

세대교체를 이뤘으며 이들 중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고 있는데요.

 

오늘 기사에서 이 알리바바 2세대 주역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융(张勇)

그룹 CEO 및 차세대 리더

 

 

입사연도 : 2007년 8월

출생연도 : 1972년 1월 11일

 

2013년 마윈이 CEO 자리서 내려온 후

알리바바를 실제 이끌어왔던 인물이고

마윈의 후임자로 지목됐죠.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2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