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플랫폼에만 입점해”.. 알리바바의 양자택일 논란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2019년 11월 5일은

중국 이커머스 역사에서

꽤 의미있는 날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징둥이 *’양자택일(两选一)’ 관련 건으로

알리바바를 기소한 사건에

 

다른 두 이커머스기업인

핀둬둬(拼多多)와 웨이핀후이(唯品会)가

해당 사건에 제3자로 참여한 날인데요.

 

알리바바의 ‘양자택일’ 강요

 

알리바바는 솽스이와 같이

대형 이벤트를 진행할 경우

입주업체에 좋은 노출위치를 주는 대신

특정 할인율 또는 사은품을 줄 것을 요구하는데요.

 

알리바바는 이런 혜택사항이 징둥과 같은

타 플랫폼에서는 제공할 수 없게 강요합니다.

 

타 플랫폼에서 비슷하거나

더 좋은 혜택조건을 제시할 경우

알리바바는 해당 업체에 대한 트래픽 지원을 끊어버리며

 

이는 검색과 큐레이션에 큰 영향을 받는 

알리바바바 플랫폼 특성 상 바로 매출하락으로 이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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