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다-코스토리-무신사-마켓컬리’, 2017년 실적 살펴보기

IT업종 중에서 전자상거래만큼

경쟁 치열한 곳도 없는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진입장벽이 늦은 데다가

다루는 상품이 대체로 비슷해 

최저가 전략과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하죠.

 

그렇다고 이익이 많이 남냐, 아닙니다.

소프트웨어와 달리 실물을 다루기에

뭐든 하나씩 팔 때마다 비용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나름

좋은 입지를 구축한 회사도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난다(스타일난다), 코스토리,

그랩(무신사), 마켓컬리(마켓컬리)가 대표적입니다.

 

난다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여성 의류 쇼핑몰로 시작해

자체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고요.

 

(참조 – 쇼핑몰도 강소기업이 될 수 있다! 스타일난다 이야기)

 

코스토리는 혜성처럼 등장한 화장품 제조사입니다.

 

(참조 – 뷰티 파워블로거 ‘완소균이’의 화장품 회사, 코스토리 이야기)

 

그랩은 프리챌 커뮤니티로 시작해

의류 쇼핑몰로 발전한 무신사의 운영업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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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