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콘텐츠 사업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사진=아마존)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파는 아마존.

 

이 회사의 본래 정체성은

전세계 만물상이기 앞서

‘콘텐츠 유통 플랫폼’입니다.

 

알다시피 아마존은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

책이라는 물리적 콘텐츠를 먼저 팔았고요.

 

이젠 전자책, 비디오, 음원, 앱, 스킬(알렉사)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다른 전자상거래 업체들과 차별화되는

아마존의 특징과 경쟁력이기도 하죠.

 

(사진=픽사베이)

 

항간에선 애플, 아마존 등 기술 기업이

‘콘텐츠 사업’에 눈을 돌린다고 하지만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닐지 모릅니다.

 

아마존은 원래 콘텐츠 유통사였고,

공급하는 콘텐츠의 형태와 범위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었을 뿐이죠.

 

이 회사의 콘텐츠 사업은 진화해왔다고

말하는 게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새롭게 등장한 정보통신(ICT) 기술은

콘텐츠 소비 행태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이로써 아마존의 콘텐츠 사업도 변화합니다.

 

예를 들어 5G 기술이 상용화 됨에 따라

동영상 콘텐츠 소비는 급증할 전망인데요.

 

아마존의 디지털 콘텐츠 사업은

전자책으로 본격화됐습니다만.

 

(사진=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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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