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니가 왜 잘나가는지 말해줘”…아마존 에코 이야기

‘띠리리리 띠리리리’♬

 

아침입니다!

반쯤 깬, 반쯤 잠든 상태로

몸을 일으키고 알람을 끕니다.

 

“에코, 그만!”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침대 맡 서랍장 위에 있던

‘아마존 에코 닷’이 알람을 멈춥니다.

 

환절기라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인데요.

일단 냉장고로 가서 물을 꺼내며

부엌에 있던 ‘아마존 에코’에게 묻습니다.

 

능글_수정

“에코, 오늘 날씨가 어때?”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온도는 24도 정도인데요.

오후쯤 비가 올 예정이라네요”

 

반팔에 가디건을 입거나

씨스루 치마를 입으면 적당하겠네요.

 

다시 에코로 타이머를 맞추고

10분 정도 스쿼트 자세를 합니다.

 

자 이제, 샤워할 땐 음악이 필수죠.

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스포티파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에코, 빌보드 차트 음악 쭉 틀어줘”

 

샤워 뒤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로.

그동안 에코는 뉴스를 읽어줍니다.

BBC 뉴스, NPR 등 리스트에 있는

뉴스의 헤드라인을 프리핑해주죠.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