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성장 플라이휠을 돌리는 3가지 금융 사업

 

 

“아마존이 금융 서비스업에 진출하면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를

합친 가치를 능가할 것이다”

– 월스트리트저널

 

 

“아마존이 금융업에 진출할 경우,

대규모 플랫폼과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7000만명 이상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

(…) 미국 3위 은행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다”

– 베인앤드컴퍼니

 

 

‘글로벌 IT공룡이 금융업에 진출한다’

핀테크 열풍이 불고, IT기업이

조금씩 금융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말입니다.

 

그리고 IT 공룡 예시를 들 때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곳!

바로 아마존이죠.

 

 

3억명의 활성 사용자,

1억명의 아마존 프라임 고객,

500만명의 판매자를 확보한

거대 플랫폼이잖아요.

 

게다가 상거래와 관련된

수많은 데이터도 가지고 있죠.

 

확실히 아마존이 금융업을 한다면

대단한 파급 효과가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아마존의 ‘고객 집착’ 마인드

여태까지 여러 번 세상을 놀라게 했고요.

 

“아마존이 이커머스 편리하게 만들었잖아.

은행, 카드 같은 금융 서비스도 혁신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수없이 쏟아져나오는

‘아마존이 금융을 삼킬 거다’

‘아마존 뱅크가 온다’ 같은 헤드라인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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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ji

    CB 인사이트 자료를 다 읽으려 했는데 ㅎㅎ 기자님의 기사를 먼저 읽고 CB을 읽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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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