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오프라인 매장은 어떤 모습일까

찍고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집어들어서

 

(하단은 '가상카트', 사진=아마존)

(하단은 ‘가상카트’, 사진=아마존)

 

그대로 나옵니다.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아마존 고’가 지난해 12월

깜짝(?) 등장했습니다.

 

사람들은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언제 실제로 쓸 수 있는 건지,

아마존이 이것으로 무엇을

계획하는지 궁금해했죠.

 

‘소매점의 미래’라고 하면서

놀라워했고 동시에 두려워헀습니다.

 

웃음

“월마트, 타깃, 알디, 리들 등

리테일러도 심장이 쫄깃하겠군요.

아마존이 오프라인도 먹을 것 같아서요”

 

기본_수정

“네. 최근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우리 오프라인 매장도 냈어!’라는

메시지를 자꾸 던지고 있어요”

 

“‘아마존 고’도 결국 그 중 하나일텐데요.

기술로 사용자 행동에 변화를 주고

인게이지먼트를 높일 수 있겠다는 점이

파괴적이어서 더 위협적이라고 느낄 거고요”

 

그 동안은 리테일러들이

‘우리 온라인, 모바일에 이만큼

잘 적응하고 있어. 변하고 있어’라는

메시지를 던졌죠. 액션도 취했습니다.

 

(사진=제트닷컴)

(사진=제트닷컴)

 

월마트는 전자상거래 매출 기준으로

아마존을 견제하기 위해 작년, 

3년차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제트닷컴을 인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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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