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은 왜 부동산 사업까지 손대려는걸까

 

전 최근 오픈도어, 위워크, 노텔 등

부동산 스타트업과 관련된 기사를

자주 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스타트업이 아닌 IT 공룡 기업 가운데

부동산 업계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곳을

다루려고 합니다.

 

바로 아마존인데요.

 

(출처=GIPHY)

 

그동안 이 회사의 부동산 사업은 스마트홈,

스마트 오피스 등 신산업에 초점을 뒀습니다만.

 

이제 아마존은 부동산 산업의 전통적 분야인

‘중개업’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미국 최대 부동산 중개 서비스인

리얼로지와 손잡고 관련 플랫폼 ‘턴키’를 출시했죠.

 

운영 주체는 리얼로지이지만 플랫폼 운영과정서

아마존의 역할과 이들이 얻을 유익이 적지 않고요.

 

중개업이 부동산 산업에서 가지는 상징성이 크다보니.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