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일하고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

요즘 업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책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사진=한빛비즈)

 

한인 출신 개발자인 박정준씨가 2004년부터

2015년까지 약 12년간의 근무경험을 토대로

회사 조직문화 및 업무방식을 상세히 공유해주는데요.

 

저는 이 책이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저자가 유년기-청소년기를

우리나라에서 보낸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한국정서를 기반으로 사안을 이해하고

이야기를 풀어어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는 그 연장선상에서 전세계

가장 기업가치 높은 회사인 아마존의

성장과정을 직접 지켜봤다는 점입니다.

 

요게 핵심일 것 같은데요.

 

(사진=위키피디아)

 

어떻게 아마존은 최고의 전자상거래 회사,

아니 최고의 IT회사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아마도 그 이면에는 독창적이고 효율적인

조직관리 방식이 존재하기 때문일 텐데요.

 

실제 저서도 여기에 꽤 많은 분량을 할당하고 있죠.

 

그래서 이와 관련해 인상적으로 느꼈던 부분을

인용하는 형태로 포스팅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도어데스크와 절약정신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4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